이란 정부가 원자력 발전소를 3개나 더 건설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란 국영TV는 이란 정부가 내년에 1천 메가와트급 원전 1개를 건설하고 이어 2014년까지 최소 2개의 원전을 추가로 지을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또, 농도 20% 수준의 농축우라늄 생산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란은 남부 부셰르 지역의 원전과 의료용 동위원소를 생산하기 위한 연구용 원자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엔 등 국제사회는 그동안, 이란 측에 20% 수준의 농축우라늄 생산을 중단할 것을 계속 요구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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