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영국, 프랑스등 주요 8개국 정상들은 오늘(19일) 워싱턴 D.C. 근교에서 시작된 정상회담에서 북한이 도발의 길을 계속 걸을 경우 더 심한 고립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정상들은 북한이 핵프로그램과 관련한 국제 규범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도 의견을 모았다고 미 당국자가 전했습니다.
또, 조만간 열릴 이란과의 핵대화를 앞두고 이란에 핵무기 개발 의혹과 관련된 의문들을 더 많이 해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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