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은 임신이나 출산 과정에 사망한 산모가 20년간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세계보건기구, WHO와 유엔아동기금, 세계은행 등이 공동으로 펴낸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990년 54만 3000명에 달했던 산모 사망자가 2010년에는 28만 7천 명으로 47% 감소했습니다.
사망자의 99%는 개발도상국에서 발생했고, 개도국의 산모 사망률은 선진국보다 15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별로는 인도가 5만 6천 명으로 가장 많고 나이지리아와 콩고민주공화국이 뒤를 이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