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와 제2의 도시 알레포에서 연쇄 폭발 사건이 발생해 최소 5명이 숨졌다고 AFP 통신 등이 전했습니다.
시리아인권관측소는 알레포의 탈 알 자라지르 지역에서 차량 폭발이 있었으며, 이 사고로 적어도 시민 5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마스쿠스 시내와 외곽에서도 두 차례 폭발이 있었다고 이 단체는 덧붙였습니다.
이 폭발로 군용 차량 9대가 파손됐으며 정부군 소속군인 3명이 부상했습니다.
그러나 누가 이러한 폭탄 테러를 주도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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