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의 좋은 일자리 본부장을 맡고 있는 문재인 상임고문은 오늘(1일) 좋은 일자리 본부 첫 회의를 주재하며 일자리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문 고문은 "일자리 정책은 민생 대책인 동시에 소비를 살리고 양극화와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라며 "경제 관점에서 보든, 복지 정책에서 보든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새누리당의 일자리 정책보다 확실한 비교 우위를 보여줘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좋은 일자리 본부는 오늘 근로의 권리를 보장한 헌법 32조를 준수하고 일자리 32만개 제공을 목표로 한 이른바 '비전 3232'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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