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의 한 산악 도로입니다.
폭이 좁은 바위 틈 사이로 '803' 번호를 단 관광버스 한 대가 보입니다. 바위틈 사이에 갇힌 것처럼 보이는 이 버스는 사실은 천천히 바위 틈 사이를 지나고 있습니다. 울퉁불퉁한 장애물에 차체가 긁힐까봐 매우 조심스럽게 지나 마침내 바위틈을 빠져 나옵니다.
동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803번 버스기사님 짱", "산신령급 운전솜씨"라며 운전솜씨에 놀라움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형 버스의 '바늘구멍 통과하기'와도 같은 운전 솜씨,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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