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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살쪘나?' 고양이 문에 낀 채 '버둥버둥'

문에 낀 채 버둥거리는 고양이가 웃음을 주고 있습니다.

외국의 한 가정집에서 촬영된 영상입니다. 고양이 한 마리가 자신의 전용문을 통해 들어오려고 하는데요, 앞발과 머리를 들이민 뒤 그만 몸이 문에 끼고 맙니다. 당황한 고양이는 바닥에 깔린 현관 매트를 붙들고 몸을 넣기 위해 애를 쓰는데요, 한참을 버둥거리던 고양이는 겨우 몸을 통과 시키는데 성공합니다.

문에 낀 고양이의 노력,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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