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태블릿 PC도 도마에 지나지 않을 수 있다는 풍자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독일의 한 코미디 프로그램입니다. 아버지와 딸이 식당에서 식사를 준비 중인데요, 딸은 아버지에게 얼마 전 사드린 태블린 PC가 마음에 드는지 묻습니다. 아버지는 직접 행동으로 답을 대신하는데요, 그는 태블릿 PC를 아무렇지 않게 도마로 사용 중이었습니다. 태블릿 PC 위에 세찬 칼질을 하며 채소를 썰고 싱크대에서 헹군 뒤 식기세척기에 넣습니다.
제대로 활용한다면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게 해주는 태블릿 PC도 익숙치않은 사람에게는 무용지물에 지나지 않다는 것을 시사하기 위해 제작됐다고 합니다.
도마로 변신한 태블릿 PC,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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