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애미 국제공항 근처에 있는 쇼핑몰 주차장에 난데없이 비행기 동체의 한 부분인 철판이 떨어져 있습니다.
사연인즉,칠레 산티에고를 출발해 마이애미 공항에 착륙하기 위해 접근하던 한 화물기에서 금속덩이가 떨어져 나온 거라는데요.
다행히 인명피해나 재산피해는 없었고 화물기도 무사히 착륙했다지만 영화에서 보면 고물 자동차에서 범퍼나 문짝이 떨어져 나가는 장면을 본 적은 있었지만 하늘을 날던 비행기에서 철판이 떨어지다니….
항공당국이 사고원인을 조사중입니다. 여객기가 아닌게 천만다행이네요.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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