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새벽 미국 뉴욕시티의 한 웨딩드레스 상점앞에 천명이 넘는 예비신부들이 긴 줄을 늘어섰습니다.
1년에 한번씩 열리는 있는 바겐세일 행사를 기다리는 건데요. (2백달러 정도면 가장 싼 드레스를 살 수 있다네요.)
문이 열리지 마자 뛰어들어가 웨딩드레스를 낙아채는 예비신부와 가족들….
1분도 안 되서 웨딩드레스는 모두 동이 나 버렸습니다.
웨딩드레스를 향해 질주(?)하는 예비신부들, 이 아수라장에서 누군가 다치지 않았나 모르겠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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