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성악가 소프라노 조수미씨가 4일 오후 서울 서소문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삼성그룹 창업주 호암 이병철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에서 공연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이건희 전 삼성 회장과 유족 외에 삼성, CJ, 한솔, 신세계 그룹의 계열사 사장단 등 500여명이 참석했는데요.
조수미씨는 이날 공연에서 푸치니의 오페라 '지아니스키키'중 '오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등을 불렀습니다.
조수미씨의 아름다운 아리아, 잠시 감상해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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