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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 7시간 넘는 '뇌수술' 마쳐…"결과는 성공적"

뇌종양 판정을 받은 코요태의 멤버 빽가씨가 지난 금요일에 수술을 받았는데요.

결과가 성공적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소식 함께 만나보실까요.

지난달 뇌종양 판정 소식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던 빽가 씨!

정밀검사 결과 종양이 주먹만 하고, 일부가 두개골로 전이되는 등 심각한 상태로 판명돼 수술이 불가피 했었는데요.

지난 금요일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무려 일곱 시간이 넘는  대수술이었다고 하죠?

현재 빽가 씨는 일반병실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는데요.

경과를 지켜봐야 알겠지만 1~ 2주 후에는 퇴원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빽가의 투병소식이 알려진 후 죽마고우로 알려진 가수 비와 신지, 김종민 등 많은 연예인들의 격려가 잇따랐죠?

팬들 또한 진심 어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응원 덕분일까요? 빽가씨도 치료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는데요.

하루 빨리 회복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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