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가 SBS와 단독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올해 모든 경기를 마무리하며 올림픽 시즌에 대한 압박감, 심판 판정에 대한 아쉬움 등을 털어놓았습니다.
인터뷰 내내 김연아 선수의 얼굴은 편안해 보였습니다. 배를 부여잡고 '깔깔깔' 웃는 모습은 차가운 빙판 위에 군림했던 '여왕님' 이 아니었습니다. 그저 귀여운 '스무살 연아'였습니다.
오늘(7일) 밤 SBS 스포츠 투나잇에서 들려줄 연아의 이야기. 미리 살짝 공개합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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