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여왕의 시대' 활짝∼ 시상식 현장속으로..

피겨 여왕이 시상대 맨위에 올랐습니다.

애국가가 울려퍼지는 가운데 김연아는 감격스러운 표정으로 태극기를 바라봤습니다.

210.03, 여자 싱글 역대 최고 점수를 기록하며  피겨의 역사를 새로 쓴 김연아.

관중들은 기립 박수로 피겨 여왕에 경의와 찬사를 보냈습니다. 여왕의 시대를 축하했습니다. 시상식 현장,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