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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 '간암 재발예측' 새 유전자 발견

국내 연구진이 간암 재발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는 새로운 유전자를 찾아냈습니다.

CBS바이오사이언스 김종민 박사팀과 삼성서울병원, 충남대병원 연구팀은 17일 간암 환자의 수술 후 경과를 추정할 수 있는 새로운 유전자인 CBS 즉 '씨스타티오닌 베타 합성효소'를 발굴해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이번에 발굴한 유전자를 이용하면 간암 재발과 사망가능성 예측이 좀 더 정교해 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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