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남자 싱글 '신예' 아담 리폰(19.미국)이 2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에버렛 컴캐스트 아레나 빙상장에서 치러진 2008-2009 ISU 시니어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시리즈 1차 대회인 '스케이트 아메리카'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15.22(기술요소 55.72, 구성요소 60.50)점을 얻어 쇼트(59.60) 합계 174.82점으로 8위에 그쳤습니다.
아담 리폰은 미국 홈팬들 앞에서 혼신의 연기를 펼쳤지만, 시니어 무대의 벽을 실감, 부담감을 떨쳐내지 못하고 최하위 권에 머물렀습니다. 아담 리폰은 2007-2008 시즌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1위를 차지한 바 있어 주목을 받고 있는 시니어 무대 '새내기 선수'입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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