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리안 슐타이스(20.스웨덴)가 2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에버렛 컴캐스트 아레나 빙상장에서 치러진 2008-2009 ISU 시니어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시리즈 1차 대회인 '스케이트 아메리카'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12.86(기술요소 54.36, 구성요소 58.50)점을 얻어 쇼트(64.40) 합계 177.26으로 7위에 그쳤습니다.
애드리안 슐타이스는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와 마찬가지로 입에 피어싱을 단 채 등장해 특이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지만, 스핀 동작에서 엉덩방아를 찧는 보기 드문 실수를 저지르는 등 기술 요소에서 높은 점수를 얻지 못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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