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케빈 레이놀즈(18.캐나다)가 2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에버렛 컴캐스트 아레나 빙상장에서 치러진 2008-2009 ISU 시니어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시리즈 1차 대회인 '스케이트 아메리카'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37.71(기술요소 73.51, 구성요소 64.20)점을 얻어 쇼트(67.18) 합계 204.89으로 4위를 차지했습니다.
케빈 레이놀즈는 2007-2008 시즌 시니어 대회에 데뷔한 이래 두 번째로 참가한 그랑프리 시리즈 경기에서 어린 나이답지 않은 차분하고 신중한 연기로 4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우승권 선수들과 10점 이상의 점수 차를 벌이며, 세계무대의 벽을 실감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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