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 마르티네즈(20.캐나다)가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에버렛 컴케스트 아레나 빙상장에서 치러진 2008-2009 ISU 시니어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시리즈 1차 대회인 '스케이트 아메리카'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50.68(기술요소25.28, 구성요소26.40)점으로 최하위인 10위에 그쳤습니다.
시니어 대회에 첫 출전한 마르티네즈는 긴장감 탓에 쇼트프로그램 규정 점프 중 2개(트리플 악셀, 트리플 플립)의 고난도 점프를 실패하며 최하위에 머물렀습니다. 그는 키스 앤 크라이 존(선수대기석)에서 발표된 점수를 확인한 뒤 실망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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