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고르 마시푸라(23.슬로바키아)가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에버렛 컴캐스트 아레나 빙상장에서 치러진 2008-2009 ISU 시니어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시리즈 1차 대회인 '스케이트 아메리카'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54.58(기술요소 27.98, 구성요소 27.60)점으로 9위에 그쳤습니다.
남자 쇼트프로그램 두 번째 순서로 출전한 그는 규정 점프 3개 중 트리플 악셀(공중 3회전 반)과 트리플 러츠(공중 3회전) 점프를 내리 실패하는 등 불안한 연기를 펼쳐 최하위 권에 머물렀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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