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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레이놀즈, 그랑프리 1차 남자 쇼트 4위

'신예' 케빈 레이놀즈(18.캐나다)가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에버렛 컴캐스트 아레나 빙상장에서 치러진 2008-2009 ISU 시니어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시리즈 1차 대회인 '스케이트 아메리카'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67.18(기술요소 37.08, 구성요소 30.10)점으로 4위를 차지했습니다.

레이놀즈는 2007-2008 시즌 시니어 대회에 데뷔한 이래 두 번째로 참가한 그랑프리 시리즈 경기에서 4위로 선전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80.10으로 3위를 차지한 일본의 다카히코 고주카(23)에 13점에 가까운 점수 차를 보이며, 세계적 선수들과의 실력 차를 확인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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