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한국경제신문입니다.
상하이 증시에 투자하는 중국 본토펀드들이 약세장에서 선전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중국본토에 투자하는 펀드는 현재 3개로, 이들 펀드의 1개월 수익률은 전체 해외펀드 가운데 유일하게 플러스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특히 PCA투신의 중국펀드는 5.4%의 수익률을 기록해, 같은 기간 중국펀드의 평균 수익률 -18%보다 무려 20% 이상 높고, 해외펀드 가운데서도 가장 높다고 전했습니다.
이처럼 중국 본토펀드들이 선전하는 이유는, 중국 정부가 증시안정 대책을 잇따라 쏟아내면서, 상하이 증시가 홍콩H증시보다 선전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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