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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경제] '저칼로리·영양 만점' 복숭아

바로 복숭아인데요.

6월에서 8월에 걸쳐 수확하는 복숭아는 시중에 유통되는 품종만해도 30종이 넘을만큼 다양한데 크게 잔털이 있는 복숭아와 없는 것으로 나뉩니다.

털복숭아는 백도, 황도, 창방이 대표적이고 털없는 복숭아로는 천도복숭아가 유명한데요.

복숭아는 피로회복과 피부미용에 좋은 유기산과 장내 유해균을 억제해 변비를 예방하는 소르비톨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중 백도는 당도가 높고 신맛이 적으면서도 과육이 부드러워 나이드신 분들에게 좋습니다.

또 잔털이 없고 과실 크기가 작으며 신맛이 강한 천도와 과실이 단단하고 향이 진해 통조림용으로 많이 쓰이는 황도까지, 복숭아는 사시사철 맛볼 수 있는 과일로 많이 선호하고 있습니다.

복숭아는 90%가 수분이어서 칼로리가 낮고 비타민과 미네랄을 비롯한 영양은 풍부한데요.

지금 여기에 탐스럽게 잘 익은 복숭아가 나와있습니다.

시세를 좀 알려주시죠?

복숭아 4.5Kg(11~14개) 35,900원

             4.5Kg(15~18개) 2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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