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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찬 기자

이 땅에 프로스포츠가 태동할 때 태어나 88서울올림픽과 2002월드컵을 보고 자란 스포츠 키드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현상을 스포츠로 설명할 수 있다고 믿는 ‘스포츠 환원주의자’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스포츠에서 세상을 배운 이들이 많아질 때 그 사회가 더 건강해질 거란 신념이 있습니다. 박지성에게 헌신의 가치를 배운 사람, 홍명보의 리더십을 보며 ‘원팀’의 가치를 확인한 지도자가 늘어날 때 우리 사회가 더 단단해진다는 믿음입니다. 2009년 스포츠 기자가 된 뒤 이 일이 제 천직이라는 점만큼은 의심한 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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