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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에 1996개 푼다…"월드컵 한조각" 가격에 입이 떡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에겐 우승반지가 월드컵 사상 처음으로 수여되는데요.다만 그 반지를 팬들에게도 고가의 가격에 판매한다고 해 논란이 제… SBS 2026.07.20 07:22
스페인, 아르헨티나 꺾고 16년 만에 우승…메시 마법은 없었다 ▲ 페란 토레스가 월드컵 결승전에서 골을 넣은 후 포효하고 있다.'무적함대' 스페인이 리오넬 메시가 '라스트 탱… SBS 2026.07.20 07:05
유럽인권기구 "돈과 권력이라는 위기 시작"…FIFA에 공정성 촉구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유럽의 민주주의·인권 감시기구가 국제축구연맹 월드컵의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 SBS 2026.07.20 06:45
'철벽' 스페인 넘을까…메시의 월드컵 '라스트 댄스' 북중미 월드컵은 이제 내일 새벽 결승전을 끝으로 막을 내립니다. '축구의 신' 메시를 앞세운 아르헨티나는 2회 연속 우승을, 철벽 수비의 팀 스… SBS 2026.07.19 20:22
'6골' 몰아친 잉글랜드 3위…음바페는 '10골' 돌파 이어서 월드컵 소식입니다. 3, 4위 결정전에서 잉글랜드가 난타전 끝에 프랑스를 6대 4로 꺾고 3위를 차지했습니다. 팀은 졌지만 2골을 터뜨린… SBS 2026.07.19 20:21
벵거 "피파, 대회 후 물 보충 휴식 재검토할 것" ▲ 아르센 벵거 FIFA 글로벌 축구 발전 책임자아르센 벵거 국제축구연맹 글로벌 축구 발전 책임자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도입한… SBS 2026.07.19 14:37
"노르웨이가 브라질 꺾으면 강에서 노 젓겠다"…약속 지킨 루니 ▲ 뉴욕 허드슨강에서 노 젓기를 하는 웨인 루니잉글랜드 축구 스타 웨인 루니가 팬들과 한 약속을 지켰습니다.영국 방송 BBC는 잉글랜… SBS 2026.07.19 14:34
14년 간 프랑스 이끈 데샹 감독의 퇴장…"멋진 모험이었다" ▲ 디디에 데샹 프랑스 축구대표팀 감독14년 동안 프랑스 축구대표팀을 이끌어온 디디에 데샹 감독은 마지막 경기를 패배로 마쳤지만, 웃… SBS 2026.07.19 14:33
'10골 난타전' 잉글랜드 3위…음바페는 '득점 선두' 북중미월드컵 3, 4위전에서 잉글랜드가 프랑스를 6대 4로 꺾고 3위를 차지했습니다. 프랑스 음바페는 2골을 더해 대회 10호 골로 메시를 제치… SBS 2026.07.19 12:42
잉글랜드, 프랑스 6대 4 꺾고 3위…음바페 2골로 '득점 선두' ▲ 기뻐하는 잉글랜드 선수들잉글랜드가 10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프랑스를 물리치고 2026 북중미 월드컵을 3위로 마쳤습니다.잉글… SBS 2026.07.19 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