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국회?' 반말·욕설·고성 난무하는 부끄러운 국감

SBS 뉴스

작성 2019.10.10 16:5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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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김병민 경희대 객원교수, 박창환 장안대 교수, 방문신 SBS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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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말·욕설…부끄러운 국감

김병민 경희대 객원교수
"품격 있는 언어로 행정부 견제 감시해야"
"새로운 국회 위해 유권자들의 현명한 선택 필요"

박창환 장안대 교수
"국정감사 막말, 해마다 등장…처벌 받는 의원 아무도 없어"
"지금은 최악의 국회로 가는 중"

방문신 SBS 논설위원
"증오·반감 바탕으로 막말…국민 분열로 연결되기도"
"막말, 지지층에 대한 호소…정치의 실종"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