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유니폼 벗고 조종사로…유리천장 깬 비결

조기호 기자 cjkh@sbs.co.kr

작성 2019.10.06 10:59 수정 2019.10.07 16:3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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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여성 조종사' 전미순 부기장 인터뷰. 전 부기장은 승무원으로 일하다가 조종사가 된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항공사에 취업하기까지 쉽지 않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여러 차례 도전해 에어서울에 최종 합격했습니다.  전 부기장이 입사한 뒤로 에어서울에는 여성 지원자가 눈에 띄게 늘었다고 합니다. 전 부기장은 영광스러우면서도 '내가 잘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다고 말합니다. 전미순 조종사의 이야기,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프로듀서 조기호 연출 박수정 촬영 정훈 편집 정혜수 조연출 김지윤 인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