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못 건드리겠다"…심폐소생술에 대한 오해와 진실

조제행 기자 jdono@sbs.co.kr

작성 2019.09.28 11:1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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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에서 사람이 쓰러져 있었을 때, 스브스뉴스 팀원들의 반응은 과연 어떨까요?

돌연사의 80~90%를 차지하는 급성심근경색은 발병 후 4분 이내에 응급처치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당황스럽고 두려운 마음에 바로 응급처치를 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사람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잘못하다 갈비뼈가 부러지면 제가 책임져야 할까요?'

심폐소생술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파헤쳐 보고,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스브스뉴스가 알려드립니다.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조기호·조제행 / 연출 구민경 / 조연출 박성민 인턴 / 촬영 오채영·정훈 / 보조출연 홍영란 / 도움 강정아 인턴·양세정 인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