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공산주의자" 김상현 대표 발언이 불러온 국대떡볶이 사태

조기호 기자 cjkh@sbs.co.kr

작성 2019.09.25 19:1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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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공산주의자", "문 대통령은 북조선편이고 황교안 대표님은 (삭발) 잘하셨다"

김상현 국대떡볶이 대표가 연일 정치적 발언을 쏟아내면서 높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김상현 대표 발언을 개인의 정치적 성향이 아닌 브랜드 '국대떡볶이'의 입장으로 받아들이며 구매 독려를 하거나 불매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가맹점주들은 소비자 반응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프랜차이즈의 경우 오너의 말과 행동이 매출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너의 정치적 발언으로 가맹점주가 금전적 피해를 본다면 보상받을 수 있을까요?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조기호 / 구성 권민지 박수정 / 편집 정혜수 / 촬영 박수정 / 내레이션 박은영 인턴 / 도움 권서현 인턴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