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오염수' 놓고 벌어진 한·일 장외 한 판

신해원 인턴, 김혜민 기자 khm@sbs.co.kr

작성 2019.09.17 20:0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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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출을 놓고 한일 양국이 국제회의장에서 공개적인 논쟁을 벌였습니다. 한국 정부는 오염수를 바다에 흘려보내는 것이 한국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세계 각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이라며 국제 사회의 관심을 요청했고, 일본 정부는 오염수 처리와 관련한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며 한국의 우려와 대응이 과학적이지 못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양국 대표의 장외 한 판을 비디오 머그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