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 재활용공장 큰불…'대응 2단계'

안희재 기자 an.heejae@sbs.co.kr

작성 2019.08.18 07:29 수정 2019.08.18 10:5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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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의 한 비금속원료 재활용업체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으나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펌프차 등 장비 50여대와 소방관 등 130여명을 동원해 진화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18일 오전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의 한 비금속원료 재활용업체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으나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펌프차 등 장비 50여대와 소방관 등 130여명을 동원해 진화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18일 오전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의 한 비금속원료 재활용업체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으나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펌프차 등 장비 50여대와 소방관 등 130여명을 동원해 진화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18일 오전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의 한 비금속원료 재활용업체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으나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펌프차 등 장비 50여대와 소방관 등 130여명을 동원해 진화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화성에 있는 플라스틱 재활용공장에서 큰 불이 나 소방당국이 긴급 진화에 나섰습니다.

오늘(18일) 새벽 4시 50분쯤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의 한 재활용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안 야적장에서 시작됐으며 아직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바람을 타고 불이 번질 것에 대비해 아침 6시 16분쯤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 40여 대 등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