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보고시각 조작' 김기춘 오늘 1심 선고

이기성 기자 keatslee@sbs.co.kr

작성 2019.08.14 07:55 수정 2019.08.14 08:2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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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에 관해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보고한 시각과 횟수 등을 허위로 작성해 국회에 제출한 혐의로 기소된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에 대한 1심 판단이 오늘(14일) 나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 김기춘 전 실장 등에 대한 허위 공문서 작성 등 사건의 선고 공판을 진행합니다.

함께 기소된 김장수·김관진 전 국가안보실장 등도 나란히 1심 선고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