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가장 어린 팬, 성덕이 되다…'문재인 케어' 성과 보고 열린 날

이세미 작가,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9.07.03 19:56 수정 2019.07.03 19:5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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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일 경기도 고양시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에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2주년 대국민 성과보고'를 가졌습니다. 현장에는 정부 관계자는 물론 이른바 '문재인 케어'라고 불리는 해당 정책의 수혜 사례자들이 직접 참석해 발표를 하기도 했는데요. 특히 쌍둥이 엄마 도현욱 씨의 어린 아들은 문 대통령의 팬을 자처하며 안아달라고 말하기도 해 좌중을 웃게 했습니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문재인 케어로 지난 2 간 국민의료비 부담이 2조 2천억 원 경감됐다"라고 말했지만 일각에서는 "늘어난 혜택만큼 늘어난 지출로 건강보험 재정에 위기 올 것"이란 우려도 있는데요. 2년째를 맞은 이른바 '문재인 케어' 성과 보고회 영상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