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덕쑥덕] 현장에서 지켜본 U-20 월드컵 비하인드 스토리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작성 2019.06.20 09:02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 오디오 플레이어를 클릭하면 휴대전화 잠금 상태에서도 들을 수 있습니다.
-오디오 플레이어로 듣기


[골룸] 축덕쑥덕 30 : 현장에서 지켜본 U-20 월드컵 비하인드 스토리

우리나라 국가대표팀이 20세 이하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축구에 새 역사를 썼습니다.

당초 죽음의 조에서 이겨내 16강 진출이 목표였던 국가대표팀은 매 경기 극적인 명승부를 만들어내며 결승까지 진출했는데요.

당초 죽음의 조에서 이겨내 16강 진출이 목표였던 국가대표팀은 매 경기 극적인 승부를 만들어내며 결승까지 진출했는데요.

피를 말리는 명승부에 대회 막바지로 갈수록 국민들의 관심이 커졌습니다. 정정용 감독을 비롯해 U-20 대표팀은 전국구 스타로 발돋움했습니다.

오늘 축덕쑥덕에서는 현장 취재를 하고 온 이정찬 기자와 함께 'U-20 월드컵 뒷이야기' 나눕니다.

박문성 해설위원, 주시은 아나운서, 이정찬 기자, 뽕PD 박진형이 참여했습니다.

* fb@sbs.co.kr : 여러분의 메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질문과 사연 많이 보내주세요.

▶ <골룸: 골라듣는 뉴스룸> 팟캐스트는 '팟빵'이나 '아이튠즈'에서도 들을 수 있습니다.
- '팟빵' PC로 접속하기
- '팟빵' 모바일로 접속하기
- '팟빵' 아이튠즈로 접속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