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 방시혁, 내년부터 美 그래미어워즈 심사한다

김광현 기자 teddykim@sbs.co.kr

작성 2019.06.07 13:00 수정 2019.06.07 13:0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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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과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방시혁 대표가 미국 레코딩 아카데미 회원으로 선정됐습니다.

지난 1957년 설립된 레코딩 아카데미는 세계 최고 수준의 아티스트, 작사가, 제작자, 엔지니어가 속한 음악 전문가 단체입니다.

팝계 최고 권위 시상식인 그래미어워즈를 주최하고 있는데, 이 단체 회원에겐 매년 그래미어워즈 수상자를 결정하는 투표권이 주어집니다.

방탄소년단과 방시혁 대표는 내년 그래미 시상식부터 투표에 참여합니다.

영국 공연을 마친 방탄소년단은 현지 시간으로 7일과 8일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