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잠실·인천·수원 경기 우천취소

유영규 기자 ykyou@sbs.co.kr

작성 2019.05.19 14:4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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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 내린 비로 프로야구 KBO리그 잠실과 인천, 수원 경기가 취소됐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오늘(19일) 오후 2시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NC 다이노스-LG 트윈스전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두산 베어스-SK 와이번스전,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 삼성 라이온즈-kt wiz전을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우천 취소된 경기는 16경기로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