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사망' 여배우 부검 결과…"면허 취소 해당 음주"

김광현 기자 teddykim@sbs.co.kr

작성 2019.05.17 12:27 수정 2019.05.17 13:5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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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고속도로에서 갑자기 차를 세운 뒤 차량에 치여 숨진 배우가 음주운전을 했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1차 부검 소견이 나왔습니다.

국과수는 부검 결과 숨진 여배우의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0.1% 이상이었다는 간이 결과를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원인에 의문이 많은 만큼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밝혀내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