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9호선 신논현역 원인 모를 연기 발생…승객 대피

배정훈 기자 baejr@sbs.co.kr

작성 2019.05.03 12:2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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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일) 오전 8시 54분쯤 서울 지하철 9호선 신논현역에서 정차 중이던 열차 하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연기가 나서 승객들이 대피했습니다.

김포공항행 급행열차 앞 차량 아랫쪽에서 연기가 났지만, 화재로 인한 것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 9호선 운영 주식회사 측은 오전 9시 27분쯤 소방기관 점검이 완료돼 열차 운행이 정상적으로 재개됐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