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탐사보도팀 '정준영 단톡방 연속보도' 이달의 방송기자상

이병희 기자 able@sbs.co.kr

작성 2019.04.24 18:22 수정 2019.04.24 18:3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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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탐사보도팀의 정준영 휴대전화로 드러난 연예계-공권력 유착 비리 연속보도가 한국방송학회와 한국방송기자연합회가 수여하는 제126회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받았습니다.

SBS는 가수 정준영과 승리 등 유명 연예인이 포함된 단체 채팅방에서 벌어진 심각한 성폭력 범죄와 경찰의 부실수사, 공권력과의 유착 관계를 심층 보도해 큰 반향을 일으켰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