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고 아픈 고양이들은 어디로 가야 할까? 묘르신 모시는 '경묘당'

조제행 기자 jdono@sbs.co.kr

작성 2019.04.21 11:3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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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곳 없는 길고양이들의 마지막을 감싸는 '경묘당'. 봉사단체 '봉사하는 우리들'이 설립한 길고양이 호스피스 쉼터입니다. 이 곳에선 나이가 많거나 몸이 아픈 '묘르신' 약 스무마리가 자원봉사자들의 보호 아래 남은 생을 보내고 있습니다. 고양이들을 위해, 그리고 고양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경묘당 집사님들.
스브스뉴스가 그들의 일상을 담아보았습니다.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조제행 / 연출 권민지 / 촬영 오채영 / 편집 박혜준 / 조연출 양희지인턴 허성희인턴 / 내레이션 권민지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