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머니] 비슷한 듯 크게 다른 양대 항공사의 오너리스크

김범주 기자 news4u@sbs.co.kr

작성 2019.04.18 08:4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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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이건머니 169 : 비슷한 듯 크게 다른 양대 항공사의 오너리스크

우리나라 양대 항공사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비슷한 듯 다른 이유로 부침을 겪고 있습니다.

대한항공 주주총회에서 故 조양호 회장이 대표이사직을 잃게 됐는데, 오너 가족 일가가 돌아가면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것이 결정적이었던 것으로 풀이됩니다.

아시아나항공은 매각이 결정됐습니다.

아시아나항공과 투자자들의 돈을 다른 계열사를 위해 많이 쓴 것이 기업을 부실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박삼구 전 회장은 기업 운영에 신뢰를 잃게 됐습니다.

오늘 이건머니에서는 '양대 항공사의 오너리스크'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SBS 김범주 기자, 권애리 기자, 한승구 기자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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