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브리핑] 문화재 그 이상…프랑스에서 노트르담 대성당의 의미

SBS 뉴스

작성 2019.04.17 18:45 수정 2019.04.17 19:5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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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에 많은 분들이 안타까워 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영혼이, 심장이 불탔다는 제목의 기사도 많이 봤습니다. 노트르담 대성당이 프랑스인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살펴봤습니다. 프랑스에서 6년 동안 공부한 박철화 문학평론가와 함께.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 출처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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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