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 학대' 아이 돌보미, 경찰 출석해 피의자 조사

김광현 기자 teddykim@sbs.co.kr

작성 2019.04.03 12:20 수정 2019.04.03 13:5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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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기사의 장본인인 아이 돌보미 50대 김 모 씨가 오늘(3일) 오전 10시쯤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를 상대로 CCTV에 담긴 아동학대 내용 등을 추궁할 예정입니다.

한편 피해 아동의 부모가 이틀 전에 올린 청와대 국민청원은 답변 요건인 20만 명을 넘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