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머니] 총수 일가 일탈…조양호 밀어낸 '주주의 힘'

김범주 기자 news4u@sbs.co.kr

작성 2019.03.28 08:42 수정 2019.03.28 14:1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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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이건머니166 : 총수 일가 일탈…조양호 밀어낸 '주주의 힘'

대한항공 주주총회에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사내이사 연임안이 부결돼 조 회장이 취임 20년 만에 대표이사직을 잃게 됐습니다.

땅콩 회항과 잇단 갑질, 경영 비리에 국민연금을 포함한 주주들이 등을 돌린 결과인데 강화된 주주권 행사로 재벌 총수가 경영권을 잃은 첫 사례입니다.

오늘 이건머니에서는 '조양호 대한항공 경영권 박탈'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SBS 김범주 기자, 권애리 기자, 한승구 기자, 정혜경 기자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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