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무자격 의료 근절…"169억 투입, 전문 인력 충원"

이병희 기자 able@sbs.co.kr

작성 2019.03.23 21:25 수정 2019.03.23 21:4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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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병원에서 불법과 무자격 의료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다고 SBS 끝까지 판다 팀이 작년에 연속보도를 전해드렸는데 국방부가 올해, 전문 의료 인력을 대거 확충하겠다는 발표를 내놨습니다.

국방부는 올해 예산 169억 원을 투입해서 간호사와 방사선사, 물리치료사 같은 전문 의료 인력 1천 104명을 새로 뽑을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