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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올봄 들어 가장 따뜻해…서울 17도·강릉 22도

어느새 거리마다 봄꽃들이 피어나고 있죠, 내일(19일)은 올봄 들어 가장 따스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서울의 한낮 기온은 17도, 강릉은 22도 선까지 오르겠습니다.

다만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 만큼 큰 일교차 염두에 두셔야겠습니다.

내일 오전에는 중부내륙 지역의 공기가 답답합니다.

낮이 되면 대기 확산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면서 다시 공기가 깨끗해지겠는데요, 하지만 내일 밤 국외 오염물질이 유입되면서 수도권과 충청도의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질 수 있겠습니다.

내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서해안 지역은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서울의 아침 기온은 5도, 한낮기온 17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동해안과 남부지방은 20도를 웃돌면서 따뜻하겠습니다.

수요일과 목요일 사이에는 전국에 한 차례 봄비가 내리겠고요, 이후로는 반짝 추워지겠습니다.

(이여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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