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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 교통위반으로 붙잡힌 남자가 보인 적반하장의 황당한 행동

조도혜 작가, 김도균 기자 getset@sbs.co.kr

작성 2019.02.12 15:54 수정 2019.02.12 15:5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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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가 교통위반으로 걸린 뒤 적반하장으로 난동을 피워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7일, 인도네시아 일간 컴파스 등 외신들은 탕에랑의 한 도롯가에서 촬영된 영상을 소개했습니다.
교통위반으로 경찰에 걸린 남자가 보인 폭력적인 행동교통위반으로 경찰에 걸린 남자가 보인 폭력적인 행동영상을 보면, 단단히 화가 난 듯한 남자가 쓰러진 오토바이를 거칠게 잡아 흔듭니다. 옆에서 여자친구가 울먹거리며 말려보지만 소귀에 경 읽기입니다.

남자는 더욱 폭력적으로 변합니다. 오토바이 차체를 조각조각 뜯어내 수풀로 던져버리기를 반복합니다.

또, 태연하게 소환장을 적고 있는 경찰을 노려보더니 아예 커다란 바위를 가져와 여러 차례 오토바이를 내리치기도 합니다.
교통위반으로 경찰에 걸린 남자가 보인 폭력적인 행동교통위반으로 경찰에 걸린 남자가 보인 폭력적인 행동영상 속 남자 에이디는 여자친구를 뒤에 태우고 운전하다 헬멧 미착용 등 교통법규 위반으로 현장에서 경찰에 잡혔습니다.

하지만 반성의 기미를 보이기는커녕 오히려 난동을 피우며 반항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게다가 에이디는 당시 운전면허증과 신분증 모두 가지고 있지 않았고, 마구 때려 부순 오토바이도 여자친구 소유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에이디를 체포해 조사 중이며 유죄를 인정받으면 최대 징역 4년 형에 처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영상 픽' 입니다.

(출처= 트위터 Rio_Ramabaska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