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리그 3경기 연속 결장…함부르크 2부 선두 유지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작성 2019.02.12 09:1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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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로축구 2부리그 함부르크의 황희찬이 부상 여파로 리그 3경기 연속 결장했습니다.

황희찬은 함부르크의 폴크스파크슈타디온에서 열린 뒤나모 드레스덴과 리그 21라운드 홈 경기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지난달 22일 아시안컵 16강전에서 사타구니 근육을 다쳐 카타르와 8강전에 결장했던 황희찬은 소속팀에 돌아가서도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습니다.

2부 분데스리가 3경기와 독일축구협회 포칼 16강전에 모두 결장했습니다.

함부르크는 후반 39분 홀트비의 결승골로 1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승점 43점으로 리그 선두를 달려 승격 경쟁에서 우위를 지켰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