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같은 도로·비양심 잡는 암행순찰차…귀성길 풍경

SBS뉴스

작성 2019.02.06 12:05 수정 2019.02.06 12:14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설 연휴 마지막 날인 6일 오전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양재IC 인근의 모습.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488만대로 예측됐다. 전날(588만대)보다는 100만대 정도가 적은 수준이다. 이미지 크게보기

설 연휴 마지막 날인 6일 오전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양재IC 인근의 모습.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488만대로 예측됐다. 전날(588만대)보다는 100만대 정도가 적은 수준이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양재나들목 부근이 몰려든 귀경 차들로 정체현상을 빚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에서 서울지방경찰청 도시고속순찰대 소속 경찰들이 암행순찰차에 탑승해 교통법규 위반 차량을 단속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에서 서울지방경찰청 도시고속순찰대 소속 경찰들이 암행순찰차에 탑승해 교통법규 위반 차량을 단속하고 있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에서 서울지방경찰청 도시고속순찰대 소속 경찰들이 암행순찰차에 탑승해 교통법규 위반 차량을 단속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서울역은 오전부터 고향을 다녀온 귀경객 등으로 붐비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서울역은 오전부터 고향을 다녀온 귀경객 등으로 붐비고 있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6일 오전 서울역이 고향을 다녀온 귀경객 등으로 붐비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설 연휴 마지막 날인 6일 오전 서울역에 도착한 귀경객들이 줄지어 택시를 기다리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제주공항 국내선 출발 대합실도 귀경객과 배웅 나온 가족, 관광객들로 종일 붐비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제주공항 국내선 출발 대합실도 귀경객과 배웅 나온 가족, 관광객들로 종일 붐비고 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