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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덕쑥덕] 윤석영 선수와 함께 본 필리핀전 '진땀승'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작성 2019.01.09 08:4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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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축덕쑥덕 8 : 윤석영 선수와 함께 본 필리핀전 '진땀승'

59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하는 벤투호가 쉽지 않은 첫 경기를 치렀습니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필리핀과의 경기에서 황의조 선수의 결승골로 1:0 승리했습니다.

하지만 필리핀의 밀집 수비에 경기 내내 답답한 장면이 많았습니다.

또한 오늘 축덕쑥덕에는 반가운 손님이 찾아와주셨는데요. 런던 올림픽 동메달 주역, 우리나라 11번째 프리미어리거인 윤석영 선수입니다.

윤 선수는 지난 시즌 FC서울 왼쪽 수비수로 활약하면서 국가대표의 품격을 보여줬는데요.

축덕쑥덕에서는 '아시안컵 필리핀전 리뷰', '윤석영 선수 초대석'을 중심으로 꾸려봤습니다.

오늘은 박문성 해설위원, 주시은 아나운서, 이정찬 기자, 뽕PD 박진형 그리고 윤석영 선수와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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